정책자금 브로커 조심!!

Posted by INSIGHT CONSULTING
2014. 8. 25. 17:18 [경영] 컨텐츠/정책자금조달 전략

 

정책자금 브로커

 

 일단 인사이트컨설팅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진단 지도 업무를 할 수 있는 중소기업청에 등록된 경영지도사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회사이고 정책자금 브로커가 아님을 밝히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는 자금과 인력수금문제라고 할 수 있다. 자금은 설비투자, 공장구매, 부대시설 확충, 그에 따른 원자재 구매 등에 있어 필수요소입니다. 자체자금으로 충당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의 창업기업의 경우 은행이나 정부로부터 자금을 차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인지 경영컨설팅을 사칭하며 속칭, 브로커라고 불리우는 많은 분들이 중소기업 대표님들에게 자금 관련 영업을 많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브로커의 경우 보통 수수료를 집행된 자금에 몇%를 달라고 하던지 중진공이나 기보 쪽 자금집행담당자와 접대비 명목으로 100~200만원씩 비용을 그 때 그 때마다 청구합니다. 아니면 무료라고 해놓고 무리한 연금보험으로 수수료를 대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책자금의 경우 자금신청부터 집행까지 까다로운 서류 심사와 현장실사의 절차가 있어 이러한 브로커들이 대부분 자금집행을 실패하고 접대비 명목으로 인한 비용을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손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정책자금 브로커에 대한 유형은 대체적으로,

 

1. 명함이 공공기관 냄새를 풍긴다.(ex)한국금융지원, 중소기업정책자금위원회 등) 필자가 예를 든 가상기업임

2. 중진공이나 기보 또는 은행의 지점장과 각별한 사이라고 말한다.

3. 기업의 내부정보도 파악하지 않은 채 다 된다고 말한다.

4. 경비목적으로 방문 할때마다 100~200만원 정도의 금액을 요구한다.

5. 무료라고 접근하고 보험가입을 유도한다.

6. 집행된 자금에 3%이상의 거액의 수수료를 요구한다.

7. 용역계약서를 쓰지 않고 일을 착수한다.

8. 수수료를 주고나서 세금계산서 발행을 안해준다.

9. 보고서없이 오로지 립컨설팅만 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의 경우 올해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소기업에 생산과 경영을 겸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시도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나 기술보증기금에서 일일이 찾아와서 알려드리는 것 또한 힘든 일입니다.

 

 인사이트컨설팅의 경우 이러한 중소기업 대표님들께 브로커에 대한 피해를 이제부터라도 줄이고  각 기관에서 실시하는 정책자금에 대한 맞춤형 자금조달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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